정보화마을 서귀포 알토산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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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토산마을 우리나라 최남단의 청정마을 알토산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특징

    망고는 실제적으로 모든 열대와 아열대의 나라들에서 재배되고 있으며 인도가 전세계 생산량 및 면적에서 약 절반정도를 차지하고 있으며 그다음으로 중국, 멕시코, 대만, 인도네시아등이 뒤를 잇고 있다.
    인도네시아는 재배 면적에서는 대만보다 많으나 생산량은 대만보다 적음을 볼수 있으며 면적에서 100,000ha를 넘는 국가는 인도, 중국, 멕시코, 인도네시아, 대만이다.
    1998년도 현재 FAO통계에 나와있는 망고 재배 국가는 80개 국가이며 한국은 아직 통계에 올라있지 않다. 1998년도 현재 우리나라의 망고 재배 면적은 6.3ha, 생산량은 25톤이다.

    재배지역은 제주도로 한정되어 있으며 시설재배를 하고 있으며, 제주재배 품종은 애플망고(과실이 붉은 계통)로 불리는데 신선함, 향기, 당도, 외관 등 품질이 매우 우수하다. (정확한 품종명은 Irwin으로 추정) 주출하시기는 6월∼10월이며, 출하처는 서울의 유명백화점에서 주로 판매된다.
    수입망고는 yellow계통으로 당도는 10∼15。Bx(미숙상태수확)이나, 제주망고는 red계통(Irwin품종)으로 당도는 17。Bx(완숙상태수확).
    수입산과 제주산은 외견부터 다르고 당도 차이는 물론, 시식할 때 맛이 다르다.
    서울유명백화점에 제주산이 출하되자 출하전에는 수입망고 소비가 많이 차지하였으나, 제주산이 출하되면서 수입산은 거의 소비가 안되었을 정도로 제주산 망고의 맛은 인정받고 있다.

    식품가치 및 영양

    익은 망고는 후식용으로 소비되고 있다. '모든 과실중의 왕'이라는 평을 받을 뿐만 아니라 '테레빈유와 당밀에 담근 삼실 뭉치'라고 표현되기도 한다.(Purseglove, 1968) 좋은 품종들에서는 입 안에선 녹는 황색의 과육과 좋은 향기를 가진 맛 좋은 과실이 달린다.
    쥬스와 모든 종류의 설탕절임 제품은 익은 과실로 만드는 반면에, 피클(pickle)과 처트니(chutney)는 익지 않은 과실로 제조한다. 식용부분은 과실 무게의 60-70%를 차지한다. 익은 망고의 과육에는 자당(sucrose)이 대부분을 차지하는 약 15%의 당분과 다량의 비타민 A, 그리고 꽤 많은 양의 비타민 B, C가 함유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