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화마을 서귀포 알토산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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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토산마을 우리나라 최남단의 청정마을 알토산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제주의 4월은 고사리철. 봄철 고사리는 습하고 오름이 많은 제주특별자치도의 독특한 풍경이다.
    연두빛 봄 들녘은 고사리 물결을 만든다. 예로부터 따스한 봄날엔 고사리를 꺾기위해 제주 아낙네들의 발길은 어김없이 들녘으로 향한다. 집집마다 제사상에 놓을 고사리는 손수 마련하던 조상들의 부지런함이 지금도 고이 남아있는 풍경이다.

    고사리 장마가 끝나는 4월 하순의 제주 봄풍경은 그야말로 정겹다.
    어린아이와 함께 고사리를 꺾으러 들녘으로 가는 아낙네의 푸근한 모습은 제주에서만 볼 수 있는 정겨움이다. 이 행사를 전국의 관광객들 및 도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행사로 발전시켜 고사리 꺾기대회를 매년 개최한다.